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내 여성 의원이
역대 최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광역·기초의원은 모두 68명으로
역대 최다였던 4년 전보다 9명 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광역의원이 비례대표 4명과 지역구 3명 등 7명,
기초의원은 비례대표 23명과 지역구 38명 등 6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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