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원누리시민' 가입자가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근 한 달 동안 1만 3천여 명이 새로 가입하는 등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 흥행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 효과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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