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공장 한 동과 우드칩 약 6천 톤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14시간째 진화작업이 진행중이며,
현재 진화율은 17%정도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