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전북의 산업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전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기계 장비와 자동차 생산이 크게 감소하며
한 해 전보다 5.1% 하락했습니다.
대형 소매점 판매 역시, 식료품과
취미, 운동용품의 부진으로
1년 전보다 5.7% 감소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