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모레까지 도내 전역에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라북도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
야외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내일 아침부터 모레 아침까지
초속 25미터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며
도내 29개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천막이나 간판 등이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고, 필요할 경우
일시 철거한 후 승차 선별진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갑작스런 돌풍으로 과일 나무
꽃 떨어짐 피해 등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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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