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에 사는 60대 부부가 미국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 부부를 태운
공항버스 기사와 택시기사 등 3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공항버스 동승자 13명 가운데
연락이 닿은 6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부부는 물론,
버스기사와 승객, 택시기사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어서,
접촉자로 분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