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다녀온 60대 부부…접촉자 '음성'

2020-03-18

공유하기

미국 다녀온 60대 부부…접촉자 '음성'

군산에 사는 60대 부부가 미국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 부부를 태운 공항버스 기사와 택시기사 등 3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공항버스 동승자 13명 가운데 연락이 닿은 6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부부는 물론, 버스기사와 승객, 택시기사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어서, 접촉자로 분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