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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소상공인 특례보증 은행에서 처리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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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소상공인 특례보증 은행에서 처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담해 온 특례보증 절차를 도내 시중은행이 위탁처리합니다. 위탁은행은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수협, SC제일은행 등 9곳으로 보증신청과 서류 접수, 보증약정 업무를 맡게 됩니다. 시중은행에서 보증처리가 가능해지면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리던 절차가 2주일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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