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담해 온
특례보증 절차를 도내 시중은행이
위탁처리합니다.
위탁은행은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수협,
SC제일은행 등 9곳으로
보증신청과 서류 접수, 보증약정 업무를
맡게 됩니다.
시중은행에서 보증처리가 가능해지면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리던
절차가 2주일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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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