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전북지부가 SH에너지화학
군산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발사고로 화상을 입은 노동자 세 명의
피해 배상 등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6일 일어난
이 공장의 폭발사고는,
SH에너지 화학이 사전 점검을 소홀히 하고
무자격 건설업자를 고용해 벌어진 일이라며 노동자들의 피해 배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책임자를 엄벌하라고 말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