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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을) 이상직 47.3% vs 최형재 19.6% - 대체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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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을) 이상직 47.3% vs 최형재 19.6% - 대체

이번엔 현역인 정운천 의원이
비례대표로 방향을 틀면서
무주공산이 된 전주시을 선거구입니다.

이상직 예비후보가 50%에 가까운 선호도로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전주을 선거구 예비후보들의 선호도입니다.

민주당 이상직 47.3,
무소속 최형재 19.6,
정의당 오형수 7.0,
미래통합당 이수진 3.4%입니다.

이어 무소속 성치두 2.2,
민생당 조형철 1.1,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인
박정은 0.8, 김주완 0.6%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 0.9,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 무응답은
17.3%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직 예비후보는 60세 이상에서
61.9%의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최형재 예비후보의 선호도가 높은 연령은
50대로 31.7%였습니다.

적극적 투표층의 선호도는 조심씩 높아져
이상직 53.9, 최형재 20.9%로 나타났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63.9, 정의당 10.6,
미래통합당 6.3, 국민의당 2.2,
민생당 2.0% 순이었습니다.

비례대표 투표에서 선택하겠다는 정당은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 44.3,
정의당 15.7,
미래통합당의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 5.5,
열린민주당 4.1, 국민의당 2.3,
민생당 1.8%였습니다.

시급한 지역 현안은
전주완주 통합 22.1,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 17.4,
대한방직 부지 개발 15.4,
특례시 지정 11.4% 순이었습니다.

4년 전 민주당 경선에서는
최형재 예비후보가
이상직 예비후보를 물리쳤습니다.

두 사람이 이번엔 본선에서 맞붙는 가운데,
2012년 이후 8년 만에 도전하는
이상직 예비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선
최형재 예비후보에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JTV뉴스 000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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