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갑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수흥 예비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4선에 도전하던 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중도탈락한 익산시갑 선거구.
(CG 시작)
익산시갑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수흥 예비후보가 69.1%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민생당 고상진 예비후보가 4.9%,
미래통합당 김경안 예비후보가 3.1%,
민중당 전권희 예비후보가 2.1%였고
민생당 황세연 예비후보가 1%,
국가혁명배당금당 박순조,
최영수 예비후보 각각 0.5%,
없음과 모름, 무응답이 15.7%였습니다.
(CG 끝)
김수흥 후보는 모든 연령대에서
지지도가 높았고,
특히 50대와 60세 이상에서
7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CG 시작)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김수흥 후보과 고상진 후보의 지지도가
모두 높아졌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68.7%로 가장 높았고,
정의당이 8.9%, 미래통합당이 4.4%,
민생당이 3.2%였습니다.
비례대표 투표에서 선택할 정당으로는
가장 많은 50%가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을 꼽았고, 12.9%가 정의당을,
4.3%가 미래통합당의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시급한 익산시갑 현안으로는
응답자의 24%가
KTX 역세권 확대 개발을 꼽았고,
식품산업 발전과 환경대책 강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C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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