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주째 발생하지 않는 등
전염병 관리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일,
신천지 신도인 24살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주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도
현재 11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확진자 7명중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대구에서 온 72세 남자와
부인인 69세 여성, 대구에서 온
53세 남성 등 3명으로 모두
안정적인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