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의 강한 바닷 바람을 막고,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새만금 녹지공간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말 준공예정인
동서도로 16.5킬로미터 구간에
22억 원을 들여 이팝나무 3천 5백 그루와
해당화 2만 7천주, 억새 21만 주를
심을 계획입니다.
또, 동서도로의 휴게공간인
누리생태원이 새만금 녹지축을 상징하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추가로 녹지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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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