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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수 재선거, 무소속 후보간 단일화 분위기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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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수 재선거, 무소속 후보간 단일화 분위기

진안군수 재선거 무소속 예비후보들 사이에 단일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진안군수 재선거는 현재 무소속으로 김현철, 송상모, 이충국 예비후보가 뛰고 있으며, 각 진영에서 민주당과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후보 단일화가 불가피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은 이에 따라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주쯤 단일화 논의가 구체화할 경우, 오는 26일 후보자 등록 직전 단일화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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