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도내 요양병원 등
감염 고위험 직종에 근무하는
신천지 신도를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조사대상 83명 가운데
61명은 음성으로 나타났고,
1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머지 6명에 대해서도
검체를 채취할 예정입니다.
도내 신천지 신도중 증상이 있다고 답한 622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도
601명이 검사를 마쳤고,
양성판정 뒤 치료를 받고 퇴원한
20대 여신도 한 명을 제외한 600명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