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이 심하지 않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69명을 수용한
김제시 금구면 삼성생명연수원에
90명의 합동지원단이 파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원래 의료인들이 근무하던
군산의료원이나 남원의료원과 달리,
삼성생명연수원엔 의료인이 전혀 없어서
정부가 군의관을 중심으로 80명의 의료진과 10명의 행정인력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소한 환자들은 2주 동안 격리된 뒤
음성판정을 받으면
거주지인 대구로 돌아갑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