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오늘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원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도
입원할 병상이 없어 자가 격리중이던
대구지역 확진자 19명이 입원했다며
빠른 시일내에 이들을 치료해
돌려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김제 금구의 삼성생명연수소에도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대구지역 코로나 19확진자 2백여 명이
입소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당초 군산의료원에 이송될 예정이던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67명은
대구와 거리가 너무 멀다며
환자들이 입원하지 않았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