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병원이나 노인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도내 신천지 신도가 104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감염 고위험직종에
근무하는 신천지 신도 104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검진 전에도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병원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
감염 우려가 높은 곳에 근무하는
신천지 신도 명단을 확보해
이들에 대한 검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