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신천지 신도 만 3천 274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13명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신천지 신도,
만 3천 261명과 통화해
유증상자 584명을 파악했지만
13명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과 협조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증상자 584명 가운데
지금까지 540명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가 완료됐고,
이 가운데 도내 7번째 확진자인
20대 여성을 제외하고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