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 가운데
전북으로 이송되는 환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도내에는 국가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김제 금구의 삼성생명연수소에 186명,
군산의료원 67명, 남원의료원 51명,
진안의료원 10명 등
대구지역 코로나 19확진자 314명이
이송될 예정이었지만
군산의료원은 거리가 멀다는 이유 등으로
대구지역 확진자들이 이송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이송되는
대구지역 확진자는
삼성생명연수소 180여 명,
남원의료원 20여 명 등 2백여 명 선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