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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재난 기본소득 50만 원 지원 추진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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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재난 기본소득 50만 원 지원 추진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업자와 비정규직 등 5만 명에게 재난 기본소득으로 50만 원씩, 모두 25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의회가 이 추경안을 수용하면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가 됩니다. 전주시는 이밖에 추경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에게 134억 원, 관광업계에 2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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