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해수유통 문제가
김제부안의 총선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종회 의원은
환경부 수질 평가 결과 13곳 가운데 11곳이
5급수에서 6급수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새만금의 친환경 개발을 위해
해수유통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환경부가 9월부터 수질 평가에 나서는 만큼
수질확보와 개발 공존방안의 절충점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여기엔 부분 해수유통도 포함돼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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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