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마스크를 구매하는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인 오늘
도내 909개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
22만 7천여 장이 판매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신분증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약사들의 일손을 돕기 위해
약국 당 한 명씩 자원봉사자와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을 배치해
혼란을 줄였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읍면지역 우체국에서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1인 당 한 장씩
마스크를 판매했습니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우체국과 하나로마트가
1인당 구매 한도를 제한하면서
판매시간을 앞두고 오랫동안 줄을 서는
불편도 크게 해소됐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