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신천지 관련 시설의 폐쇄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심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무기한 연장했습니다.
신천지 시설폐쇄 기간은 14일로
당초 내일이면 끝나지만,
전라북도는 신천지 시설에서
여전히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시설폐쇄를 심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임실에서 신천지시설 1곳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전북의 시설폐쇄와 집회금지 대상은
모두 89곳으로 늘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