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 돌봄을 저녁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전북교육청은 원칙적으로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돌봄 담당 인력들의
추가 근로에 따른 반발이 우려되고
안전 문제도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점심밥은 초등학교는
도시락 배달과 외부 식당 등을 이용해
제공하지만, 유치원은 예산 문제 등을 들어
도시락을 지참하는 걸 원칙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