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 30분 만인 어젯밤 11시쯤
진화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3ha가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9대와 26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재발화 방지를 위해
잔불 정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