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소속 과학수사계 요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70대 여성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40분쯤
전주시 효자광장 사거리에서 현장 감식을 마치고 복귀하던
과학수사 요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도로에 쓰러져 있던 70대 여성을 응급 조치한 뒤
119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선
과학수사 요원 2명에게 장려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