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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2월30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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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2월30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미끄럼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전주 지역 결빙 취약 구간 도로에
열선 설치가 확대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11월까지
14억 원을 들여 급경사로와 교차로 등
모두 11곳에 열선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건설업 현장에서는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하면서 버티기 보다는
정리를 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면허를 반납한 건설 업체는
61곳으로 최근 5년 동안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산단을
둘러싼 정치적 소음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반도체 산업의 본질인
전력 수급과 입지 적합성, 시간과 비용 등
냉정한 계산은 테이블 위에
오르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근로자들의 정기 성과급도 성격에 따라
퇴직금을 산정할 때 포함돼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성과급이 평균 임금에 산입되면,
근로자가 받는 퇴직금은 늘고
그만큼 기업 부담은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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