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대
3.59제곱 킬로미터 부지를 지정받아
업무와 배후 주거지구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중심지로 지정되면
금융기관에 각종 세제 혜택과
채용 보조금 등이 지원됩니다.
금융위원회는 현장 실사를 진행한 뒤
오는 6월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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