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마친 가운데,
일부 현역 의원들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
검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천 과정에서 후보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인물까지 검증 대상에 포함되면서,
강화된 기준이 현직 의원들에게 실질적인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저출생 대응 등을 위해
'전북형 주4일 출근제'를 시행한 지 1년이 되어가지만, 실제 이용률이 낮아 제도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대상자 300명 가운데 실제 이용자는
80여 명으로, 조직 분위기와 업무 부담 가중 등의 이유로 제도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통시장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도내 전통시장 매점 가운데 화제공제에 가입한 곳은 3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제료를 한 번에 내야하는 부담과
제도에 대한 홍보 등이 부족하다는 점이
낮은 가입률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
흐름을 용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여파로 어제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날보다 23.7원 오른 1422.5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