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을 위해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이
결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용인 클러스터 전북유치 추진위는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전북도
원팀으로 대응해 새만금의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용인 클러스터 이전을 위해
한 달간 4만 명의 서명을 모았다며
앞으로 10만 명을 채운 뒤 정부와
국회는 물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