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도내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은 2023년 10.8%에서
지난해에는 16.1%로 늘었고,
이는 전국 평균인 10.9%를
웃도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발순환 회복률은 심정지 환자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아
병원 도착 전에
호흡과 맥박을 되찾는 것을 뜻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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