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환자를 격리치료할
전북의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병상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중증 환자의 경우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그리고 진안의료원에서
모두 223명을 치료할 수 있다면서
오는 11일까지 시설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증이거나 무증상 환자의 경우
전라북도인재개발원에서
180명을 수용하는 등
14개 시군에서 모두 1,309명을
격리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