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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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서울행 버스 전국 197대 (2면)
국토부 조사 결과 전국 10개 혁신도시에서 수도권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모두 197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셔틀버스
운행 감축과 관련 예산 삭감 등 후속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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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불황 속 늘어난 스크린골프장 (6면)
도내 실내 스크린골프장이 지난 2020년
184곳에서 지난해 350곳으로 5년 만에
9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초기 투자비와 고정비 부담이
적지 않아서, 매장 수 증가가 곧바로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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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통합 이슈가 삼킨 지선...민생의제 뒷전
(1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통합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등
도지사 선거 이슈가 전북 전역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료공백과 교통망 부족 등
시군 단위의 생활 현안과 서민 체감 의제는 상대적으로 가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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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천스닥 넘어 1300도 간다" (1면)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이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이 증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른바 천스닥 달성을 눈앞에 둔
코스닥이 연내 1200선까지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