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코로나 확산으로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일부 시내 버스 노선의 배차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익산시는 학교 개학 연기로
학생 승객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7개 노선 9대의 순환버스의 운행을
중단하고, 배차 간격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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