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외국인 학생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한국어 학급이 늘어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한국어 학급을 초등학교 중심에서
유치원까지 확대해, 모두 15개 학급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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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교육이
지역대학 중심 지원체계인 RISE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교육부가
올해 RISE 사업의 개편 방향을
초광역과 거점국립대로 제시하면서
정책 효과가 5극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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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강추위로 인한 블랙아이스 교통 사고가
최근 3년 동안 120여 건에 달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122건으로
21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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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유례 없는 증시 호황에
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는
머니무브가 거세지는 가운데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 현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5대 시중은행에 따르면
수시입출금식계좌 등의 잔액은
올해 들어 27조 원 가까이 줄어든 반면,
증시 신용거래 융자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29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