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신천지 신도 만3천 269명 가운데
발열과 기침 증세가 있는
유증상자 472명에 대한 검사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유증상자 472명 가운데
지금까지 462명을 검사했고,
지난 2일 양성으로 판정된
20대 여성을 제외하고
427명이 음성 판정을, 나머지 3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 도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사람은
모두 천 245명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