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21대 총선 당내 경선에서
남아있던 세 개 선거구의 본선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전주갑에서는 김윤덕 전 의원이 승리해,
4년 만에 민생당 김광수 의원과 재대결을 하게 됐고, 전주을은 이상직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이사장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또 남원.임실.순창은
이강래 전 도로공사 사장이 승리해,
18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친지 8년 만에
4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민주당의 경선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도내 21대 총선 대진표가 대부분 확정돼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