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은
의사면허 없이 의료인을 고용해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세운 뒤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A씨 등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이들이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면서
요양급여 명목으로 20억 원 상당을
가로챈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 의뢰가 들어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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