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3곳에 불과했던 전북의
국민안심병원이 8곳으로 늘었습니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환자와 일반환자가 섞이지 않도록
다른 공간에서 치료하는 의료기관으로,
A형과 B형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호흡기 전용 외래를 분리하는 A형은
대자인병원과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등 3곳입니다.
또 선별진료소와 호흡기병동 등
입원실까지 운영하는 B형은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전주병원,
그리고 익산병원과 동군산병원 등
모두 5곳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