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전주의 신천지 교인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확인된 가운데,
신천지 교인과 가족에 대한 검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신천지 교인과 가족 중
증상이 있는 3백33명 가운데,
확진자 1명을 제외한 2백95명을 조사해
2백2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84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교인이
그제 3백94명에서 어제 3백31명으로 줄었고
나머지 교인에 대해서도
경찰의 협조를 얻어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