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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유증상자 333명 중 295명 조사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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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유증상자 333명 중 295명 조사

어제 전주의 신천지 교인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확인된 가운데, 신천지 교인과 가족에 대한 검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신천지 교인과 가족 중 증상이 있는 3백33명 가운데, 확진자 1명을 제외한 2백95명을 조사해 2백2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84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교인이 그제 3백94명에서 어제 3백31명으로 줄었고 나머지 교인에 대해서도 경찰의 협조를 얻어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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