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와 함께
어린이집의 휴원도, 2주간 추가로
연장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계속 늘어
도내 어린이집 천2백66곳에 대한 휴원을
7일까지에서 22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맞벌이 등의 가정에서 불가피하게
원아를 등원시켜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
어린이집에 당번교사를 배치해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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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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