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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누리꾼, SNS에서 마스크 착용 논쟁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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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누리꾼, SNS에서 마스크 착용 논쟁

김승환 교육감과 한 누리꾼이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서 마스크 착용을 두고 논쟁을 펼쳤습니다. 한 누리꾼은 지난 달 28일 김교육감의 SNS에 교육청 전 직원들도 마스크를 쓰게 해달라는 답글을 달았고, 김교육감은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써야 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누리꾼은 이 시점에서 자신과 서로를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은 필수같다고 했고, 김교육감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다수의 견해가 있고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공포 바이러스가 집단화되어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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