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2주 추가로 연기됩니다.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유초중고의 개학을 오는 23일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2주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대 고비라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판단에
따른 결정입니다.
우석대가 이미 개강을 모두 4주를 늦춘 데 이어 전주대도 개강을 한 주 추가 연기해
23일 개강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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