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20대 남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카페에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속인 뒤 돈만 송금받는 방식으로
143명으로부터 5천 9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B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방식으로 36명에게서
천 3십만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