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이 신천지 신도
57명에 대한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전라북도로부터
신천지 신도 266명에 대한
소재 파악을 의뢰 받아
이 가운데 209명의 소재를 확인했지만,
57명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55명이 전주,
2명이 정읍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