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은 코로나 19와 관련해
마스크 매점매석과 가짜뉴스 유포 등
10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마스크 매점매석 2건,
인터넷 마스크 사기 2건,
가짜뉴스 유포 6건 등입니다.
또, 신천지와 관련해
최근 SNS에 떠돈 신천지 교인의
명단이라고 주장하는 문건은
2007년 작성돼, 최초 게시자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