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상수도 시설을 관리하고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웁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2년까지 25억 원을 들여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급수량이 크게 늘고 있는
에코시티와 효천지구 등 신도시에 대한
수돗물 공급 대책을 마련하고,
송수관로와 배수관로의 개선방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 송창용 기자
2020-03-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