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의
윤곽이 다음 달 중순쯤에나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통합당의 잠재적인 후보군들은
그동안 지도부에서 비례대표에 호남인사를
배려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의 심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전북도당은 이에 따라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심사가 완료되면
탈락한 후보들이, 다음 달 중순쯤 지역구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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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