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당국이 확진자와 접촉자가
서로 마스크를 쓴 경우
문제를 삼지 않는 쪽으로
지침을 바꿨습니다.
이에 따라 마스크를 쓴 채로
역시 마스크를 착용한
70대 여성 확진자를 만난
군산 모 약국의 약사는
접촉자에서 제외됐습니다.
또 70대 여성이 잠시 들렀다가
대기자가 많다는 이유로 금방 빠져나온
동군산병원의 관계자들도
추가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습니다. @@@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