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우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 구매 한도는 최대 150만 원,
할인율은 최대 2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소득 가정 3천여 세대에는
현금과 물품을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최대 4천3백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에 나섭니다.
또,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속버스는 하루 1백여 대,
철도는 11일 동안 90회 늘려 운행하는 등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